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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렬의 아비정전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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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군산> 일상에 스민 역사를 노래하다  [247]
영화 <군산>의 한 장면 장률 감독의 작품은 관객에게 대중 영화와는 다른 독해를 요구한다. 사건 위주로 서술한다기보다 인상, 즉 특정 공간이 감독 ..
[2018-11-09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포스터 [무비썸] <할로윈> 극강의 슬래셔 여성영화의 탄생  [220]
올해 별 다섯 개 영화가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40년 만에 돌아온 희대의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 공포영화 팬들에게는 이라는 세 글자 제목만으로도 가슴 떨리게 하는 영..
[2018-11-05 오전 10:48:47]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 나홀로 극장] 잘 헤어져야 삶이 된다  [269]
이별이 삶이 되려면 어찌해야 하나. 사랑하다가 너무 아프게 헤어져 인생이 망가지는 사람을 보았다. 사랑할 때 짐작하지 못했던 이별을 잘하는 법이 어디 있겠냐마는, 상..
[2018-11-02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포스터 [무비썸] <창궐> 재난영화의 플롯에 정치사극드라마를 녹여냈..  [212]
자동차 같은 이동수단도 없고, 산탄총이나 라이플 같은 무기는 더더욱 없는 조선시대에서 대체 무슨 수로 좀비나 뱀파이어와 싸워 이길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아마도 ..
[2018-10-26 오전 9:34:09] 최민석의 영사기
[허남웅 영화경] <완벽한 타인> 비밀은 있다? 없다?  [251]
영화 <완벽한 타인>의 한 장면 모 포털 사이트에 연애, 결혼과 관련한 영화 칼럼을 매주 한 편씩 연재하고 있다. 누구나 관심 있는 ‘사랑’이 주제..
[2018-10-26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 나홀로 극장] 재능은 진심을 전하는 데 있다  [271]
커플은 총량의 법칙으로 이야기할 것이 아니므로, 누구 한쪽이 성공했다고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각각 자신의 보폭으로, 서로 좋은 것이 럭키한 삶 아닐까. 배..
[2018-10-19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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