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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렬의 아비정전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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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박열>의 정신은 여전히 살아있다  [5]
영화 <박열>의 한 장면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예, ‘허남웅의 영화경’을 연재하는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 고백하는 건 아니고, 박열이 쓴 시(詩) 「개..
[2017-06-23 오전 2:45:02]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끝장내는 사랑이 첫사랑이라니, 용순아  [289]
내 발 속에 당신의 두 발이 감추어져 있다 당신의 발자국은 내 그림자 속에 찍히고 있다 당신의 두 발이 걸을 때면 어김없이 내가 반짝인다 출렁거린다 내 온..
[2017-06-16 오전 2:45:10] 최민석의 영사기
[허남웅 영화경] <델타 보이즈> 전대미문의 보이 그룹(?)을 소..  [293]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캐릭터들인가. 레게머리를 한 청년, 이라고 하기에는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어쨌든, 노래가 꿈이라고 하는데 공장 일에만 열심이다. 한국에서 영어 ..
[2017-06-09 오전 2:45:07]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슬픔에서 도망치지 않은 여자들  [355]
영화 <나는 부정한다>의 한 장면 데보라와 제니는 너무나 매력적인 여자다. 이 매력이란 깊은 존경과 감탄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
[2017-06-02 오전 2:45:06] 최민석의 영사기
[허남웅 영화경] <대립군>, 지금의 대한민국을 세운 이는 누구..  [290]
한국 영화의 사극은 '조선' 시대 배경이 보통이다. 일단 삼국이나 고려 시대와 비교, 사료가 충분해 이야기를 만들기에 용이하다. 많은 이가 브라운관으로 매일 같이 방영..
[2017-05-26 오전 2:45:06]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목소리의 형태>, 목소리 말고 마음을..  [297]
이런 일이.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 를 보고 나서 바로 오이마 요시토키의 원작 만화 7권과 공식 팬북을 사고 말았다. 만화를 즐긴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던..
[2017-05-19 오전 2:45:03] 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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