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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렬의 아비정전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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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극한직업> 마약 사범은 안 잡고 마약 치킨을..  [194]
영화 <극한직업>의 한 장면 극한직업이라고? 세상에 극하지 않은 직업 있나? 예, 영화 보고 리뷰하는 직업이 극하다고 할 수는 없겠죠. 범인 잡겠다..
[2019-01-18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정은숙 나홀로 극장] 세상에 예쁘고 이로운 실천  [243]
영화 <인생 후르츠> 포스터 새해 처음 쓰는 ‘나홀로 극장’에는 무엇을 담을까, 고민을 꽤 했다. 기왕이면 새해 메시지 같은 것이라면 좋으련만 싶..
[2019-01-11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허남웅 영화경] <레토> 이념과 음악을 초월해 신화가 된 청춘..  [242]
영화 <레토>의 한 장면 ‘저항해라. 변치 않는 유일한 것은 변화뿐이니.’ 중국 출신의 미국 이민자 켄 리우의 단편집 <종이 동물원&g..
[2019-01-04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포스터 [정은숙 나홀로 극장] 결국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218]
영화 <로마> 포스터 5년 전 영화 <그래비티>에서 우주 유영의 ‘우아하고 절박한 느림’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파란만장한 감동의 중력으로 ..
[2018-12-28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포스터 [무비썸] <로마> 레이어된 비주얼과 사운드로 영화적 체험을 ..  [220]
이 영화를 보면서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죠. 흑백화면과 롱테이크. 이 영화에서 흑백화면으로 찍은 거는 어쨌든 과거를 회상한다는 의미도 있는 거 같고 저는 움직임을 확..
[2018-12-27 오전 10:47:33] 최민석의 영사기
[허남웅 영화경] <범블비> 난 이제 더 이상 ‘유아’가 아니에..  [245]
영화 <범블비>의 한 장면 ‘언제부터인가’ 로봇물에 열광하는 남성의 욕망을 두고 ‘유아적’이라는 표현을 쓰고는 한다. 그 언제부터인가는 언제부..
[2018-12-21 오전 2:45:01] 최민석의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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