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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악마를 보았다> 포스터 촬영 현장
2010-08-05 09:10:59 추천 416조회수 16035
관련영화 : 악마를 보았다        
<악마를 보았다>(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이병헌, 최민식이 함께한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복수의 두 얼굴, 광기의 대결이 시작된다’
이병헌, 최민식 두 배우가 함께한 <악마를 보았다> 포스터 촬영 현장!


<악마를 보았다>는 광기로 사로잡힌 두 캐릭터의 표정과 두 사람의 대립을 극명히 보여주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터 촬영은 영화 속 가장 섬뜩하고 중요한 장소이기도 한 경철의 집 오픈세트에서 진행되었다. 영화 속 공간에서 영화 촬영이 끝난 직후 진행된 포스터 촬영이었기에 두 배우의 몰입도는 더욱 높았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엔딩씬을 찍느라 밤을 꼬박 새고 바로 포스터 촬영을 하게 된 두 배우는 이틀에 걸쳐 36시간 동안 깨어 있어야 했던 고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약혼녀를 잃은 슬픔과 복수에 대한 강한 의지로 붉게 충혈된 눈에 눈물을 머금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병헌과 상처 가득한 얼굴로 이병헌을 돌아보는 최민식, 두 사람의 섬뜩한 표정으로 앞으로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포스터 비주얼과는 대조적으로 실제 촬영 현장은 장난기 가득한 이병헌, 최민식 두 배우 덕분에 화기애애했다. 두 사람은 촬영에 들어가면 서로를 강렬한 눈빛으로 응시, 한 치의 물러섬 없는 포스로 영화 속 한 장면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지만 잠깐 카메라가 쉬는 사이를 놓치지 않고 사이 좋은 형, 동생처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초여름, 에어컨도 없이 뜨거웠던 세트장 안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었다.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扮)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扮)의 광기 어린 대결을 뜨겁게 보여줄 김지운 감독의 새롭고 강렬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2010년 8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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