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모범시민>, <언노운>을 잇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 <저스티스> 가 시선을 압도하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 스페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가이 피어스, 재뉴어리 존스 / 감독: 로저 도널드슨 / 수입/제공/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스케일에 시선집중! 스릴 만점, 아찔한 액션이 돋보이는 스페셜 영상 대공개 !
3월 15일 개봉에 앞서 지난 주말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를 석권하는 등 영화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강 액션 스릴러 <저스티스>가 스릴과 아찔한 액션이 돋보이는 액션 스페셜 영상을 공개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쫓고 쫓기는 추격 액션’이라는 카피와 시작되는 이번 스페셜 영상은 폭행당한 아내를 대신해 비밀조직의 대리복수를 제안 받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대리복수 뒤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에 맞서 현란한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비밀조직의 끈질긴 추격에 8차선 도로에서 트럭에 부딪힐뻔한 아찔함은 물론 맨몸으로 부딪히는 박진감 넘치는 파워풀한 액션에 긴장감 넘치는 격렬한 총격 액션까지 더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 껏 높이고 있다. 여기에 법 보다 강한 정의를 구현하고 대리복수를 제안하는 남자 가이 피어스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로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특히, 보통 위험하고 부상이 따르기 마련인 장면들은 CG 작업을 통해 제작되기 마련이지만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긴박감 넘치는 리얼한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길 원해 CG 없이 촬영된 장면들은 더욱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액션씬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런 위험천만하고 아찔한 장면을 촬영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는 “로저 감독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됐다. 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길 원한다면 난 기꺼이 따르겠다. 위험한 씬 이었지만 스릴 있게 잘 나온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감독에 대한 믿음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렇게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탄생된 긴장감 넘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이번 스페셜 영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스릴 만점에 아찔하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 스페셜 영상을 공개한 최강 액션 스릴러 <저스티스>는 3월 15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