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으며 국내 액션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리얼 액션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이 <트랜스포머>의 OST를 제작한 세계적인 락그룹 린킨파크의 맴버이자 프로듀서인 마이클 시노다가 참여한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단순 OST 참여가 아닌 전체 영화음악 첫 제작! 끝내고 싶지 않은 스릴이 있는 영화에 맞는 최고의 OST!
영화 <아저씨>에서 일명 ‘원빈 액션’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 실랏의 원조 <레이드: 첫번째 습격>이 주연 배우와 감독 내한 확정으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록그룹 린킨파크의 맴버이자 프로듀서인 마이클 시노다가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전의 <매트릭스2: 리로디드><트와일라잇><트랜스포머>OST에 참여해 영상미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린킨파크의 마이클 시노다가 단순 참여가 아닌 영화의 전체음악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킨파크의 마이크 시노다는 사람들의 관심에 기뻐하며 <레이드 : 첫번째 습격>에 대해 “끝내고 싶지 않은 스릴이 있는 영화”라며 자신의 SNS를 통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이번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된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뮤직비디오는 실제 마이클 시노다의 작업 모습과 함께 영화의 임팩트 있는 액션씬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영상의 중간중간 삽입된 “이 한편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액션은 잊었다”,”놀랍도록 창의적이고 엄청나게 짜릿하다” 등의 해외 평단의 영화에 대한 평가들은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다. 또한 심장박동 같은 비트 감 있는 템포의 음악은 영화 화면전환의 기폭제로 작용해 영상을 보는 내내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오는 5월 1일 영화 속 주연배우 이코 우웨이스와 야얀 루히안, 가렛 에반스 감독의 내한이 확정된 영화 <레이드 :첫번째 습격>은 최고의 록그룹 린키파크가 제작과 출연한 뮤직비디오까지 공개돼 개봉을 기다리는 액션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정부도 건드리지 못하는 절대적인 권력자 마약 왕 타마가 지배하는 건물에 침투한 특수부대요원들이 봉쇄된 건물에서 살아남기 위해 범죄자들과 벌이는 피할 수 없는 사투를 극한의 리얼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폭발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뮤직비디오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까지 사로잡은 영화 <레이드: 첫번째 습격>은 오는 5월 17일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