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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책도 인연이야, 펼쳐 아가씨야 [257]
영화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의 한 장면 어떻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대책 없는 ‘검은 머리 아가씨’에게 첫눈에 반한 대학교 동아리 ‘선배’는 사랑 고백 타이밍을 찾으며 헤맨다. ‘..
[2018-04-20 오전 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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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콰이어트 플레이스>, <컨저링>을 넘어선 .. [259]
한미 양국의 박스오피스에서 공포영화가 위세를 떨치고 있다. <곤지암>이 한국 공포영화 흥행 역대 2위까지 올라간 그 주(4월 6일~8일)에 미국에서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2018-04-13 오전 2: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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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줄리 델피에게 스미는 봄 [312]
영화 <해피 어게인>의 한 장면 배우를 따라가면서 보는 영화의 재미는 색다르다. 영화가 ‘이야기’라고 하면 그것은 ‘소설’이나 ‘만화’를 이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영화가 ‘영상’이라고 하..
[2018-04-06 오전 2: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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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7년의 밤> 그렇게 아버지가 되지 못한다 [276]
영화 <7년의 밤>의 한 장면 * 관람을 방해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유정 작가의 소설 『7년의 밤』 을 두고 영화화 판권 경쟁이 치열했던 건 유명하다. 영화가 완성된 후..
[2018-03-30 오전 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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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의 나홀로 극장] 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 [280]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한 장면. ‘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 신형철 평론가의 문장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상실함으로써 영원히 얻게 된 사랑에 대..
[2018-03-23 오전 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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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영화경] <소공녀> 집이 없어도 괜찮아 [299]
영화 <소공녀>의 한 장면 나의 학창 시절 기억의 뉴런을 형성하는 단위 하나는 ‘청춘물’이다. 중학생 시절에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1987)를 보며 낭만의 대학 생활을 꿈꿨다. &l..
[2018-03-16 오전 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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