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루팡 3세: 더 퍼스트> ‘논스톱 카 체이싱’ 영상 공개

2020-05-14 오전 9:12:40 추천1 조회수7995

역대급 한정판 굿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팡 3세: 더 퍼스트>가 드디어 다음 주 목요일(2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관람 욕구를 한층 자극하는 ‘논스톱 카 체이싱’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입/제공: LINE FRIENDS ㅣ 배급: NEW ㅣ 개봉: 2020년 5월 21일]

인터폴 ‘제니가타’ 경부, 드디어 ‘루팡 3세’ 검거?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액션으로 기대감 UP!





훔쳐야 사는 녀석들의 세상을 건 한탕을 담은 영화 <루팡 3세: 더 퍼스트>가 블록버스터급 액션 스케일로 일찌감치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인터폴과 루팡 일당의 무삭제 카 체이싱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특별 영상은 루팡을 잡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제니가타’ 경부와 “드디어 왔다”라며 환하게 웃는 마성의 도둑 ‘루팡 3세’의 만남으로 시선을 모은다. 늦은 밤 도로 위를 달리는 경찰차 사이로 현란하게 등장하는 노란색 시그니처 차량 속 의리파 명사수 ‘지겐’과 검객 ‘고에몽’이 반가움을 더하는 가운데,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라는 카피는 이들이 선사하는 통쾌한 액션과 어우러지며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정확도 100% 자랑하는 ‘지겐’의 사격 솜씨와 검을 뽑으며 일어나 단번에 차량을 두 동강 내버리는 ‘고에몽’의 거합술에 더해진 오노 유지 음악감독의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트랙은 영화의 품격을 실감케 한다. 여기에, 또다시 ‘루팡 3세’를 놓치게 된 ‘제니가타’ 경부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이번 작품 속 캐릭터들이 선사할 찰떡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시리즈 최초 3D 극장판
5월 21일, 클라쓰가 다른 녀석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오는 5월 21일(목) 개봉하는 영화 <루팡 3세: 더 퍼스트>는 지난 1967년 [만화 액션]에 첫 연재를 시작으로 전설의 도둑 '아르센 루팡'의 후손임을 자처하는 괴도의 모험을 담아 캐릭터 탄생 5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루팡 3세’의 시리즈 최초 3D 극장판. 세기의 보물 ‘브레송 다이어리’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플렉스한 도둑 ‘루팡 3세’와 비밀조직의 운명을 건 대결을 담은 이번 작품은 <도라에몽: 스탠바이미><기생수> 시리즈 등을 통해 아카데미상을 석권하며 시각 효과의 일인자로 자리매김한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정교한 3D CG 작업으로 새로운 루팡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루팡 3세] 초창기 애니메이터들을 필두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라이온 킹><미니언즈> 등 전 세계 최고의 17개국 3D 애니메이션 스태프가 참여해 철저한 고증을 진행, 1960년대 프랑스를 완벽하게 재현한 것은 물론 루팡의 빨간 가죽 재킷의 풍부한 질감을 비롯해 생동감 넘치는 3D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움직임이나 표정은 직접 손으로 그려내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기도.


박진감 넘치는 논스톱 카 체이싱 영상으로 익스트림 액션의 진면모를 드러낸 영화 <루팡 3세: 더 퍼스트>는 오는 5월 21일 4DX, 2D(일반)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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