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효리, "청각 장애인이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든 구두"

2020-05-20 오후 7:30:00 추천0 조회수29



ⓒ 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남다른 의상 소화력을 뽐냈다. 이효리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각 장애인들이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드는 구두 이렇게 예쁘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아지오 샌들과 로퍼 등을 본인만의 감각적인패션센스로 완벽 소화했다.

아지오(AGIO)는 청각 장애인들이 만든 수제화로 문재인 대통령 구두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유희열과 유시민이 재능기부로 광고 모델을 자처했다. 당시 모델료는 구두 한 켤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지난해부터 남편 이상순과 함께 아지오 구두를 신은 모습을 직접 촬영해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모델료 역시 구두 한 켤레만 받았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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