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무튼,아담> 30초 예고편 공개

2020-06-25 오전 9:40:35 추천1 조회수63

7월 2일, 전 세계 최초 CGV 단독 개봉하는 감동 실화 <아무튼, 아담>이 희망과 기적의 메시지가 담긴 30초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원제: Adam |감독: 마이클 어펜달 |출연: 아론 폴, 레나 올린, 섀넌 루치오 |수입/배급: ㈜비싸이드픽쳐스,㈜모쿠슈라픽쳐스, 필립스튜디오 |제공: ㈜버티고필름, ㈜모쿠슈라픽쳐스 |개봉: 2020년7월 2일]

깊은 울림을 선사할 최고의 감동 실화!
뭉클한 감동과 위안을 주는 30초 예고편!
#힐링극복 #공감지수200% #최초개봉




이번에 공개된 <아무튼, 아담> 30초 예고편은 부장 승진 축하 파티에서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아담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실의에 빠진 아담은 온갖 시련 앞에서 깊은 좌절을 경험하는데, 예전처럼 걸을 수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러나 “몸이 불구인 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마음이 불구인 건 비극이에요.”라는 간병인 예브지니아의 대사처럼, 곧 좌절을 극복하고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 모든 이를 가슴 벅차게 만든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온 기적을 경험한 아담은 조금씩 삶의 의지를 찾아가는데, 과연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럼에도 살고자 하는 모든 아담에게 보내는 영화 <아무튼, 아담>은 불구의 몸으로 성공한 한 남자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깨닫게 해 준다.

좌절을 극복한 아담 역은 팔색조 같은 연기파 배우 ‘아론 폴’이 맡았다. 그는 전신마비에서 극단적 선택에 몰린 남자의 심리 묘사를 탁월하게 연기하며 호평 받았다.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 ‘레나 올린’ 또한, 개성 넘치는 러시아 간병인 역으로 아담을 상대하는 유쾌한 여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세계적인 감독 ‘마이클 어펜달’은 기존의 스릴러 문법에서 안정감 있는 연출, 따뜻한 일상, 희망적인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어줄 감동 실화 <아무튼, 아담>은 자신과 세상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이겨낸 아담을 통해 뭉클한 감동과 위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0년 7월 2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감동 실화 <아무튼, 아담>은 곧 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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