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팡파레> 포스터 B컷 공개

2020-06-29 오전 9:31:49 추천0 조회수4053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다섯 빌런의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린 영화 <팡파레>가 포스터 B컷을 공개한다. [감독: 이돈구 | 주연: 임화영, 박종환, 남연우, 이승원, 박세준 | 제작: DK FILM | 배급: ㈜인디스토리 | 러닝타임: 88분]

“나쁜 놈 옆에 또 나쁜 놈!” 본격 생지옥 스릴러 <팡파레>
밀착된 공간 속 개성 강한 다섯 빌런의 기묘한 무드 담은 포스터 B컷 공개!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에 휘말린 다섯 빌런이 오직 살기 위해 벌이는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린 본격 생지옥 스릴러 <팡파레>가 개성 강한 다섯 빌런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 B컷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 B컷은 총 6장으로 먼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배우 임화영, 박종환, 남연우, 박세준, 이승원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압도한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은 예기치 않은 살인사건으로 공범도, 적도 아닌 다섯 빌런의 팽팽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극 중 다섯 빌런의 기묘한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다섯 배우들의 대체 불가한 미친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이어 각자의 개성을 그대로 담은 개별 컷은 각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포즈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텅 빈 눈빛의 배우 임화영부터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배우 박종환, 즉흥적인 ‘강태’로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 남연우, 시체를 토막 내기 직전 모습의 배우 박세준, 한 손에 쇠 방망이를 든 채 시체를 내려다 보고 있는 배우 이승원의 모습까지, 강렬한 포스가 화려한 색감과 어우러져 영화가 전할 스릴러에 대한 쾌감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팡파레>는 “박찬욱, 김기덕을 잇는 잔혹 미학”이라는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이돈구 감독과 임화영, 박종환, 남연우, 박세준, 이승원 배우가 출연해 악대 악의 대결을 펼친다. 일찌감치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섹션에 초청받아 상영은 물론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당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모은영 프로그래머는 추천작으로 단연 <팡파레>를 손꼽으며 “수상한 손님들의 핏빛 소동극! 한정된 공간을 출구 없는 상황에 갇힌 절박함으로 활용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언급했으며,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밀도 있는 스릴감.(왓챠, Eo***)”, “기존 독립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장르적 실험까지 해냈다.(왓챠, L**)”, “독립장르영화에 큰 불씨가 될 영화 (왓챠, 예*), “수시로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가 자아내는 매력 (왓챠, 최**)”, “제한된 공간에서 역전된 계급들. 죽어서야 오늘 일을 잊지(왓챠, 한**)” 등의 호평을 보내며 올 여름, 필람무비로 추천하고 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포스터 B컷을 공개한 <팡파레>는 오는 7월 9일 개봉,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각의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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