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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퀸 전쟁' 화사-선미-청하, '의상+퍼포먼스' 승자는?

2020-06-30 오후 4:29:55 추천0 조회수6



(왼쪽부터) 화사/ⓒRBW , 청하/ⓒMNH엔터테인먼트, 선미/ⓒ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올 여름 ‘솔로퀸’들이 대거 돌아온다. 특히, 같은 시기에 노래를 발표하는 화사, 선미, 청하가 화제다. 이들은 노래 뿐만 아니라 매 앨범마다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화사의 신곡 'Maria'는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애틋한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고, 너와 나를 다독여주는 곡이다.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으며, 화사만의 애정 어린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주고 있다. 공개된 마리아 티저에서도 유니크하면서도 걸 크러시한 매력이 담긴 화사의 화이트 룩이 시선을 모은다. 크롭 디자인의 상의에 벨트 장식의 하의를 매치해 자유롭고 진취적인 느낌을 냈다.
선미의 '보라빛 밤'은 선미가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사이렌(Siren)', '날라리' 등 전작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바 있는 FRANTS와 함께 공동 작곡을 했다. '보라빛 밤'의 뮤직비디오 및 무대 의상에서 선미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나 튜브톱 을 활용해 고혹미를 극대화시키는 드레시한 컨셉을 선보인다. 이번 의상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케빈 제르마니에(Kevin Germanier)가 선미만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하는 지난 27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PRE-RELEASE SINGLE #2 ‘PLAY(플레이)’의 콘셉트 이미지를 잇따라 게재했다. 화려한 꽃이 프린팅된 미니 원피스를 입은 그는 발레를 하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아름다운 라인을 드러냈다. 청하의 PRE-RELEASE SINGLE #2 ‘PLAY’는 7월 6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7월, 솔로로 돌아온 퀸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랑을 받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RBW, MNH엔터테인먼트,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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