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순재, 매니저 폭로에 '연봉 1억' 재조명된 박명수 매니저

2020-06-30 오후 7:29:59 추천0 조회수14



최근 원로배우 이순재의 매니저가 월급 180만원을 받으며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폭로한 가운데 박명수 매니저의 연봉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7년도 방송된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서는 박명수 매너지인 한경호가 출연해 평균 연봉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에서 매니저들에게 평균 연봉에 대해 묻자 거의 4~5천만원 정도에 차량 지원 정도의 대답이 돌아왔고,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 씨는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는 더 많이 받는 것 같더라. 연봉 8천만원에서 1억 정도 받는다"며 "대신 차량 운영비 등 다양한 경비는 제가 직접 해결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 JTBC '잡스' 방송화면 캡처

앞서 29일 SBS '8시 뉴스'는 원로배우 이순재의 매니저 김 씨가 두 달 동안 머슴생황을 했다고 보도했다. 김 씨는 두 달 동안 집 분리수거, 신발 수선, 배달된 생수통을 옮기는 등 매니저 업무 외적인 일을 했으며, 평균 주 55시간 넘게 일했지만, 휴일· 추가근무 수당은 없었고 김 씨가 받은 것은 기본급 월 180만 원이 전부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순재 측은 억울한 부분이 많다며, 기자회견 대신 매니저를 직접 만나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JTBC '잡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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