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크릿 가든> 마법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0-07-27 오전 10:25:33 추천1 조회수1934

11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명작 「비밀의 화원」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크릿 가든>이 8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입: 세미콜론 스튜디오 | 배급: ㈜이수C&E | 감독: 마크 먼든 | 출연: 콜린 퍼스, 줄리 월터스, 딕시 에저릭스 | 개봉: 2020년 8월 26일]

타임리스 명작 『비밀의 화원』을 스크린으로 만난다!
<해리 포터><패딩턴> 제작진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영상미의 향연!
8월 26일, 당신만의 특별한 <시크릿 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소설 『비밀의 화원』을 영화화한 <시크릿 가든>이 8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크릿 가든>은 호기심 많은 소녀 ‘메리’가 이모부 ‘아치볼드’의 저택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꽃과 나비가 수 놓아진 화려한 정원의 비주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스크린에 펼쳐질 환상적인 영상미를 기대하게 한다. 문틈 사이로 정원에 들어가는 ‘메리’의 뒷모습과 “비밀의 문이 열리고 마법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문 너머 베일에 가려진 아름다운 정원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시크릿 가든>은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담은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의 명작 『비밀의 화원』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 도서 『비밀의 화원』은 1911년 출간된 이래 단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는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신비로운 정원과 소녀의 시선에 담긴 풍부한 이야기는 영화화하기에 최적의 클래식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영화 <해리 포터>, <패딩턴>을 탄생시킨 시각효과 전문 제작진들이 영화 <시크릿 가든> 제작에 대거 참여해 황홀한 비주얼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킹스맨>, <킹스 스피치>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콜린 퍼스와 <해리 포터>,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 출연한 판타지 마미 줄리 월터스 등 베테랑 배우들을 비롯해 주목해야 할 차세대 신예 배우 딕시 에저릭스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의 명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은다.

타임리스 클래식 『비밀의 화원』을 원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시크릿 가든>는 오는 8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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