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랑이 눈뜰 때> 눈먼 천재 작가에게 찾아온 눈부신 빛!

2020-07-30 오전 9:55:02 추천1 조회수957

할리우드 대표 배우 ‘알렉 볼드윈’과 ‘데미 무어’가 24년 만에 다시 뭉친 영화 <사랑이 눈뜰 때>가 둘의 애틋함을 담은 감성 자극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마이클 메일러ㅣ출연: 알렉 볼드윈, 데미 무어 외ㅣ수입/배급: ㈜이놀미디어ㅣ개봉: 2020년 8월]

세상에 눈 감은 천재 작가 & 현실에 눈을 뜬 상위 1% 여자
믿고 보는 명배우들의 아름다운 사랑!





‘알렉 볼드윈’과 ‘데미 무어’의 내공 깊은 연기로 새로운 ‘골드 로맨스’ 장르를 써 내려갈 영화 <사랑이 눈뜰 때>가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랑이 눈뜰 때>는 사고로 아내와 시력을 잃은 천재 작가와 백만장자 남편의 범죄로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은 여인의 운명적인 만남을 아름답게 그려낸 로맨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왕년의 슈퍼스타이자, 이제는 미중년 연기파 배우로서 현재 진행 중인 ‘알렉 볼드윈’과 ‘데미 무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세상에 눈 감은 천재 작가, 현실에 눈을 뜬 여자’라는 카피 문구는 두 캐릭터의 성격을 한 번에 표현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거기에 극중 작가인 ‘빌’의 소설 제목이 포스터 전반에 삽입되어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알렉 볼드윈’은 사고로 인해 시력과 사랑을 잃은 괴팍한 천재 작가 ‘빌’을, ‘데미 무어’는 백만장자 남편의 외도와 범죄로 인해 현실에 눈을 뜬 ‘flex’ 봉사자 ‘수잔’을 연기하여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한 두 배우 ‘알렉 볼드윈’과 ‘데미 무어’의 로맨스 영화 <사랑이 눈뜰 때>는 오는 8월 극장 개봉하여 관객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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