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프 더 메뉴> 푸드 트립 스틸 공개

2020-08-06 오전 9:36:51 추천1 조회수130

뉴멕시코의 눈부신 자연과 로맨스를 담은 로맨틱 힐링 무비 <오프 더 메뉴>가 오늘 8월 6일 개봉과 함께 푸드 트립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감독: 제이 실버맨 | 원제: Off the Menu | 출연: 산티노 폰타나, 다니아 라미레즈, 메켄지 모스 외 다수 | 수입/배급: 델로스]

뉴멕시코의 눈부신 자연과 다채로운 라틴 문화
색다른 멕시코 요리 등 풍성한 볼거리로 주목!!




영화 <오프 더 메뉴>는 미국 뉴멕시코 주의 작은 마을 ‘빌라 누에바’를 배경으로 입맛과 성격이 전혀 다른 남녀가 만나 음식을 계기로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유명 프랜차이즈의 상속자인 조엘은 회사의 지시를 받아 신메뉴 개발을 위해 뉴멕시코 주로 떠난다. 평소 멕시코 요리는 패스트푸드라고 생각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그는 우연히 작은 마을의 유명 레스토랑에 들어서게 된다. 조엘은 그곳에서 “음식은 사랑”이라는 철학을 담아 요리하는 셰프 하비에라의 음식을 맛본 뒤, 멕시코 요리에 눈을 뜨고 점차 하비에라와 마을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푸드 트립 스틸은 뉴멕시코로 떠난 주인공 조엘을 따라 형형색색의 멕시코 음식, 눈부신 자연 풍광, 다채로운 라틴 문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로맨틱 러브 레시피의 참맛을 예고한다. 요리는 본능이라고 말하며 행복한 표정으로 요리하는 하비에라의 모습은 ASMR을 연상시키는 칼질 소리, 형형색색의 음식들과 함께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침샘을 자극한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눈을 사로잡는 빌라 누에바의 축제 장면은 라틴 문화의 정열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던 조엘은 축제를 통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으며 자연스레 가까워진다. 이를 통해 영화는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은 곧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다양한 색채의 라틴 문화와 멕시칸 요리, 뉴멕시코 주의 작은 마을과 푸른 자연을 통해 영화를 보는 동안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이처럼 음식, 여행, 문화, 사랑을 골고루 담아낸 영화 <오프 더 메뉴>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을 때의 행복감을 느낀 적이 있다면 더욱 깊게 공감할 힐링 로맨스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미국 남서부의 한적한 시골 마을 ‘빌라 누에바’를 배경으로 음식, 가족, 사랑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로맨틱 힐링 무비 <오프 더 메뉴>는 오늘 8월 6일부터 IPTV(KT Olleh TV, LG U+tv, SK Btv), 디지털 케이블 VOD(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 네이버시리즈온, 구글플레이, 유튜브 영화 플랫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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