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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어, 버나뎃> ‘찐모녀 케미’ 스틸 공개

2020-09-14 오전 8:54:26 추천2 조회수4263

<캐롤> 케이트 블란쳇과 ‘비포’ 시리즈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유쾌한 만남으로 화제몰이 중인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이 ‘찐모녀 케미’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 출연: 케이트 블란쳇 | 수입: kth | 배급: ㈜디스테이션 | 공동배급: ㈜엔케이컨텐츠]

<캐롤> 케이트 블란쳇 X 신예 엠마 넬슨, 놀라운 연기 합 발산!
달라서 더 잘 어울리고, 친구처럼 잘 맞는 특별한 모녀가 온다!
<어디갔어, 버나뎃> ‘찐모녀 케미’ 스틸 최초 공개!




과거엔 건축계 아이콘, 현재는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된 ‘버나뎃’이 갑작스런 FBI 조사 도중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어디갔어, 버나뎃>이 케이트 블란쳇이 연기한 ‘버나뎃’과 엠마 넬슨이 맡은 ‘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찐모녀 케미’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사회성 제로로 시애틀 요주의 인물인 ‘버나뎃’과 똑똑하고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기 만점 딸 ‘비’의 환상적인 모녀 케미를 보여준다. 첫 번째 스틸은 선글라스를 낀 채 시니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버나뎃’과 그녀를 뒤따르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비’가 눈에 띈다. 아빠를 동경하는 행정 비서 ‘수린’(조이 차오)의 모니터를 우연히 보게 되는 장면인데, 같은 현장을 목격한 두 사람의 다른 표정과 온도차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스틸은 학교에서 공연 발표 중인 ‘비’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버나뎃’의 모습과 ‘비’가 엄마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장면으로, 서로를 애틋해하는 끈끈한 사이임을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마지막 스틸은 ‘비’의 하굣길에 픽업하는 ‘버나뎃’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친구처럼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부르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이웃 ‘오드리’(크리스틴 위그)가 다가올 때는 합심해서 도망치기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다. 이처럼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장면들은 믿고 보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과 신예 엠마 넬슨의 놀라운 연기 합으로 가능했다. 연기 베테랑과 신인 배우가 펼치는 상상 이상의 신선한 시너지는 보는 이들을 단단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른 듯 닮아 있는 두 캐릭터의 모녀 케미는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함께 있어 더욱 빛나는 ‘버나뎃’과 ‘비’의 ‘찐모녀 케미’ 스틸을 공개한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은 9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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