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안녕까지 30분> 케미 스틸 공개

2020-09-28 오전 8:46:38 추천1 조회수5711

오는 10월 14일 개봉 영화 <안녕까지 30분>이 완벽한 비주얼과 로맨스가 돋보이는 케미 스틸을 공개했다.
[감독: 하기와라 켄타로 | 출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 수입: ㈜엔케이컨텐츠 | 배급: ㈜디스테이션 | 공동제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 개봉: 2020년 10월 14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아라타 마켄유♥쿠보타 사유♥키타무라 타쿠미
청춘들이 펼치는 감성 판타지 로맨스!
두근두근 설렘 선사하는 케미 스틸 공개!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아라타 마켄유)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키타무라 타쿠미)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안녕까지 30분>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케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 ‘아키’와 ‘카나’, 그리고 현재 ‘소타’와 ‘카나’의 삼각 로맨스 구도로 눈길을 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아라타 마켄유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키타무라 타쿠미, <선생님과 길고양이> 쿠보타 사유의 완벽한 비주얼은 기대를 고조시킨다. 먼저, 카세트테이프에 담긴 음악을 ‘카나’에게 들려주는 ‘아키’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현실 커플 케미를 자랑한다. 학창 시절부터 함께한 두 사람이 교복을 입고 마루에 누워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스틸은 행복했던 추억과 현재 ‘아키’가 떠난 안타까운 상황이 대비되며 아련함을 더한다. 한편, ‘아키’의 영혼과 자신의 몸을 공유하며 밴드 ‘에콜’, 그리고 ‘카나’를 만나게 된 ‘소타’는 그들과 시간을 보낼수록 점점 ‘카나’에게 호감을 느낀다. ‘카나’의 집에서 거풍 작업을 하던 두 사람은 책 이야기로 공통 관심사를 찾고 대화를 이어가 그 공간을 풋풋한 설렘으로 물들인다. 특히 달빛이 쏟아지는 밤,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를 피아노로 함께 연주하는 모습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케미가 느껴져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청춘 로맨스 감성이 폭발하는 케미 스틸을 공개한 영화 <안녕까지 30분>은 10월 14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대한민국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YES24 영화

댓글(0)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