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태양의 소녀들> 캐릭터 포스터 2종 공개

2020-10-05 오전 8:59:54 추천1 조회수110

제71회 칸영화제를 빛낸 가장 위대한 여성들의 위대한 이야기 <태양의 소녀들>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원제/영제: Les filles du soleil / Girls of the Sun | 감독: 에바 허슨 | 출연: 골쉬프테 파라하니, 엠마누엘 베르코 | 장르: 드라마, 전쟁 | 수입: ㈜더쿱 | 배급: 이수C&E]

세상에 맞서 용감하게 싸운 그녀들!
가장 위대했던 그녀들의 이야기로 당신을 뜨겁게 울린다!
‘바하르’, ‘마틸드’ 캐릭터 포스터 최초 공개!




충격, 전율, 감동을 선사하는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의 위대한 실화 <태양의 소녀들>이 이 시대 여성들에게 뜨거운 용기를 전하는 ‘바하르’(골쉬프테 파라하니)와 ‘마틸드’(엠마누엘 베르코) 캐릭터 포스터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태양의 소녀들>은 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에 참극을 당한 야지디족 여성들이 직접 총을 들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실화.

이번에 공개된 <태양의 소녀들> 캐릭터 포스터는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의 사령관 ‘바하르’와 종군기자 ‘마틸드’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바하르’ 캐릭터 포스터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로부터 참극을 겪은 후 그들과 직접 맞서 싸우기로 한 ‘바하르’가 겪었을 일련의 시간을 묵직한 표정만으로도 고스란히 담아내며 영화 속 그녀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그들이 죽인 건 우리의 두려움 뿐이다”라는 대사는 IS로부터 무차별적인 공격과 포로로서 견뎌야만 했던 비극을 딛고 일어나 직접 총을 들고 맞서 싸우기로 한 여성 전투 부대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영화가 이 시대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세상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카메라를 든 종군기자 ‘마틸드’ 캐릭터 포스터는 그녀를 통해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진실이 드러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내가 할 일은 증인이 되는 겁니다”라며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이 세상을 향해 외치는 목소리를 함께 하고자 하는, 더 나아가 그녀들의 존재를 직접 알리려는 ‘바하르’와 여성 전투 부대원들의 끈끈한 연대는 <태양의 소녀들>이 가장 위대했던 여성들의 실화를 통해 극장가를 묵직한 울림으로 가득 채울 것을 기대케 한다.

당신을 전율케 할 위대한 실화 <태양의 소녀들>은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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