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종이꽃> 비하인드 현장 스틸 공개

2020-10-12 오전 8:47:09 추천1 조회수5213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 수상과 최우수외국어영화상에 해당하는 백금상을 수상한 영화 <종이꽃>이 주연 배우들의 찐케미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 스틸 5종을 최초 공개했다. [주연: 안성기, 유진, 김혜성, 감독: 고훈, 제작: ㈜로드픽쳐스, 공동제작: 스토리셋, 배급: ㈜스튜디오보난자]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찰떡 호흡 자랑하는 <종이꽃> 촬영 현장 대공개!
보는 순간 미소 지어지는 비하인드 현장 스틸 5종 최초 공개!





오는 10월 2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종이꽃>이 세대를 뛰어넘는 주연 배우들의 찐케미 가득한 비하인드 현장 스틸 5종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종이꽃> 비하인드 현장 스틸에는 안성기부터 유진, 김혜성, 장재희까지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하는 진지한 모습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케미 넘치는 모습까지 모두 담기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장의사 ‘성길’ 역을 맡은 안성기와 ‘노을’ 역의 장재희의 세대를 뛰어넘는 찰떡 케미와 ‘은숙’ 역의 유진과 ‘지혁’ 역의 김혜성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케미는 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함께 모여 서로의 기적이 되다”라는 영화의 카피처럼 촬영 현장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배우들의 찐케미는 영화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 10월, 단 하나의 힐링 무비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영화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에 해당되는 백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외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여기에 국민배우 안성기가 장의사 ‘성길’ 역을 맡아 63년 연기 인생을 통틀어 가장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예고하고 숨겨진 아픔이 있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성길의 이웃 ‘은숙’ 역에는 유진이 분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고로 삶이 무너진 성길의 아들 ‘지혁’ 역은 청춘배우 김혜성이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아역배우 장재희가 어른들 속에서 순수함으로 희망을 전하는 은숙의 딸 ‘노을’ 역으로 극의 활력을 전한다. 영화 <종이꽃>은 10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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