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워 위드 그랜파> 룰도, 나이도 없다! 승자는 누구?!

2020-11-18 오전 9:50:08 추천0 조회수16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은 <워 위드 그랜파>가 로버트 드니로, 우마 서먼, 크리스토퍼 월켄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캐스팅이 빛나는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감독 : 팀 힐 | 출연 : 로버트 드니로, 우마 서먼, 오크스 페글리 외 | 제공 : ㈜티브이조선미디어렙 |
수입 : ㈜스톰픽쳐스코리아| 배급 : ㈜키다리이엔티 | 공동배급 : ㈜태양미디어그룹]

연기계의 대부 로버트 드니로, 쫌생이 할아버지 되다?!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낸 올겨울 가장 유쾌한 코미디
북미와 유럽 이어 국내에도 ‘그랜파 붐’ 예고!




개봉 전부터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로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의 유쾌한 화제작 <워 위드 그랜파>가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유쾌한 코믹버스터를 예고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워 위드 그랜파>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완성한 유쾌한 앙상블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먼저, 연기계의 대부 로버트 드니로가 무조건 직진하는 고집불통 마이웨이 할아버지 ‘에드’ 역을 맡았다. <아이리시맨><조커><인턴><미트 페어런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 미친 열연을 선보인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강한 승부욕을 지닌 철없는 할아버지로 완벽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할아버지 ‘에드’와 방을 차지하기 위한 불꽃 쟁탈전을 벌일 철부지 손자 ‘피터’ 역은 토드 헤인즈 감독의 <원더스트럭>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아역 배우 오크스 페글리가 맡았다. 짓궂은 표정이 트레이드 마크인 ‘피터’는 한순간에 방을 뺏긴 뒤 할아버지 ‘애드’와 전쟁을 선포,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쟁탈전을 시작한다. 또한 모든 일의 원인, ‘에드’의 딸이자 ‘피터’의 엄마 ‘샐리’는 맡는 작품마다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키는 우마 서먼이 분했다. 우마 서먼은 어딘가 모르게 허술한 콤비의 작전에 휘말리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전할 예정. 여기에 명품 조연 크리스토퍼 월켄이 ‘에드’의 지원군으로 활약, 비주얼과 상반된 엉뚱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표정만으로도 입가를 씰룩거리게 만드는 개그맨 출신의 롭 리글과 로라 마라노, 포피 가뇽이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으로 웃음 콤비에게 힘을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스틸 공개만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에게 어떠한 웃음을 안겨줄지 기대감을 자아내는 <워 위드 그랜파>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워 위드 그랜파>는 북미와 유럽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든 작품. 북미뿐만 아니라 유럽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워 위드 그랜파>는 화제를 부른 캐스팅 라인업에 더해 유명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각본가이자 <더 스폰지밥 무비: 스폰지 온 더 런>을 연출한 팀 힐 감독과 <보헤미안 랩소디><어바웃 어 보이><노트북><테넷><베이비 드라이버>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해 유쾌한 코미디를 완성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열풍을 부른 로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의 유쾌한 화제작 <워 위드 그랜파>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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