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스냅 셀카, 스타들도 빠졌다는 플리스 점퍼의 매력

2020-11-18 오후 5:31:16 추천0 조회수9


셀카 ('셀'럽 패션 '카'피) l 옷 좀 입어본 셀럽의 패션을 카피해보자. 플리스 스타일링 이들처럼 따라하면 실패 확률 0%


올 겨울에도 부드러운 촉감의 플리스 아우터가 인기다. 스타들의 사복 패션에서 포착된 플리스 재킷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컬러 기본 플리스

▲ (위 왼쪽부터) ⓒ 이시영, 산다라박, 공효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수수한 민낯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 바로 플리스다. 집앞에 나갈 때 꾸안꾸 느낌으로 싹~ 걸쳐주면 스타일링 끝이다. 대부분의 스타들 모두 맨투맨이나 청바지 등과 매치한 캐주얼한 플리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주로 색상은 베이직한 블랙, 베이지, 아이보리 아이템이 많다. 반면에 이시영과 산다라박은 산뜻한 네온 컬러의 퍼 아우터를 선택해 개성을 강조했다. 이유비는 후드가 더해진 집업 스타일로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 배색 플리스

▲ (위 왼쪽부터) ⓒ 선미, 수지, 손나은, 화사 인스타그램


선미, 수지 등의 스타들도 퇴근길이나 야외 나들이에서 편안하지만 따뜻한 배색 플리스 점퍼를 선택했다. 배색 플리스는 다소 부해보일 수 있는 플리스 점퍼의 단점을 보완한다. 두 가지의 컬러가 배색으로 들어가 포인트가 될뿐만 아니라 체형 커버에도 효과적이다. 아이보리, 브라운, 네이비, 블랙, 핑크 등의 컬러배색을 선택해 산뜻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다음회, <스냅 셀카>는 '머플러 스타일링' 편입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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