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런> 미공개 스틸 공개

2020-11-19 오전 9:38:25 추천1 조회수1830

전세계가 열광한 <서치>의 아니쉬 차간티 감독 신작 <런>이 11월 20일(금) 개봉을 앞둔 가운데, 국내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낸 감독의 연출력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주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 감독: 아니쉬 차간티 | 수입/배급: ㈜올스타엔터테인먼트]

국내외 공통 호평 이끌어낸 <서치> 감독의 역량을 확인하라!
몰입감, 긴장감, 흡입력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다!
미공개 스틸 6종 전격 공개!




전세계가 열광한 <서치>의 아니쉬 차간티 감독 신작 <런>이 11월 20일(금) 개봉을 앞둔 가운데, 국내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낸 감독의 연출력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영화 <런>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병 때문에 외딴 집에서 엄마와 단 둘이 지내던 소녀 ‘클로이’가 엄마에 대한 사소한 의심으로부터 시작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해외를 넘어 국내 언론과 평단의 호평과 극찬을 만들어낸 감독의 빛나는 연출력과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런>만의 몰입감과 흡입력 그리고 긴장감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유쾌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자랑하는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만큼은 치밀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왜 그가 선보이는 영화마다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환호를 받는지 알게 한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서는 감독의 연출적 역량만큼이나 주연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를 확인할 수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사라 폴슨은 딸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 보다가도 한 순간 광기 가득한 눈빛으로 변하고 마는 것.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에 출연하여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인 사라 폴슨은 넷플릭스 제작의 [래치드]에서 간담이 서늘한 연기를 펼치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스릴러 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서치> 감독과 만난 사라 폴슨이 다시 한번 스릴러 퀸의 면모를 보여주며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예 배우 키에라 앨런의 연기 또한 기대감을 높이는데, ‘클로이’가 엄마로부터 도망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침대 밑을 기어가고, 약국을 찾아가고, 휠체어에 앉아 계단 아래를 바라보고 있는 ‘클로이’의 모습에서, 태어날 때부터 하반신을 쓸 수 없는 ‘클로이’가 어떻게 신체를 사용하여 도망칠 수 있을지 긴장감을 조성하며 더욱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렇듯 스틸만으로도 감탄과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런>은 국내 언론/배급 시사회 이후 이동진 평론가의 “아니쉬 차간티의 역량이 다시금 발휘된 깔끔한 장르영화” 를 비롯해 “무덤 속 ‘히치콕’조차 감탄할 90분의 긴장” -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이제 <서치>의 감독이 아니라 <런>의 감독이라 불러야 할 것!” ? 필더무비 최재필 기자 등 끝없이 이어지는 호평을 장착하며 본격 흥행 준비를 마쳤다.

이렇듯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두 주연배우의 연기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런>은 11월 20일(금)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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