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힘> 제작 비하인드 공개

2021-01-14 오전 8:27:17 추천0 조회수29

체스 보드 위에서 기적을 만든 천재 소년의 새해 첫 감동 실화 <파힘>이 실화의 주인공 ‘파힘 모함마드’의 이야기와 ‘파힘’ 역을 맡았던 아사드 아메드의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제목: 파힘(Fahim)│수입: 그린나래미디어㈜│배급: ㈜디스테이션│제공: ㈜인터파크│감독: 피에르 프랑수아 마르탱-라발│주연: 아사드 아메드, 제라르 드빠르디유]

프랑스를 놀라게 한 방글라데시의 천재 소년 ‘파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로 극장가 감동으로 물들인다!
실화 주인공이 말하는 <파힘>과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실제 파힘 모함마드와 스승 자비에 파르망티에


영화 <파힘> 속 파힘과 선생님


오는 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파힘>이 영화보다 더욱 영화 같은 실제 주인공들의 운명적 만남과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파힘>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체스 챔피언이 되어야 하는 천재 소년 ‘파힘’이 포기하지 않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감동실화로, 실제로 월드 주니어 체스 챔피언 자리에 올라 프랑스 전역을 놀라게 한 방글라데시 천재 소년 ‘파힘 모함마드’의 삶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실화의 주인공인 파힘 모함마드는 6살 때 방글라데시에서 체스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로 자국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여덟 살이 되던 해 아버지와 단 둘이 프랑스로 망명한다. 체스 때문에 가족과 헤어져야 했던 파힘은 월드 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다시 가족과 재회할 수 있다는 말에 체스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위해 ‘자비에 파르망티에’라는 선생님을 찾아간다. 자신에게 있어 체스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두 벌어지게 하는 삶의 중심이라 말한 파힘 모함마드는 “이 영화가 이민자와 난민에 대한 세상의 시선을 바꾸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실제 ‘파힘’(좌)과 영화 속 ‘파힘’(우)


피에르 프랑수아 마르탱-라발 감독은 “캐스팅 디렉터가 방글라데시인들이 모여 사는 파리 지역을 직접 발품을 팔며 오디션을 봤다. 운이 좋게도 우리는 그곳에서 아사드 아메드를 만나게 되었다”라며 ‘파힘’ 역을 훌륭하게 해낸 비전문 배우 아사드 아메드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비록 아사드 아메드는 프랑스에 온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프랑스어도 서툴렀지만, 오디션을 진행한 뒤 감독이 찾던 ‘파힘’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져 영화의 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특히, 실화의 주인공인 ‘파힘 모함마드’가 처음 파리에 도착했을 때의 낯섦과 서투름을 표현하기에 아사드 아메드는 가장 걸맞은 소년이었다. 극중 파힘과 똑같이 아사드 또한 촬영을 진행하면서 프랑스어에 능숙해지기도, 파리 생활에 적응하기도 했기에 더욱 실감나는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

영화 <파힘>은 체스 신동 ‘파힘 모함마드’의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퀸스 갬빗]을 통해 인기가 늘어난 체스 경기의 쫄깃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파힘과 체스 교실 친구들의 무공해 순수함과 찰떡 케미를 통해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까지 선사한다. 또한, 프랑스의 국민 배우 제라르 드빠르디유가 체스밖에 모르는 괴짜 선생님 실뱅을 맡아 파힘을 때론 엄격하게, 때론 따뜻한 사랑으로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월드 체스 챔피언십에 도전한 체스 신동의 실화 <파힘>은 1월 21일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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