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잃어버린 얼굴 1895> 연습실 메이킹 스틸 공개

2021-02-18 오전 8:45:14 추천0 조회수146

<잃어버린 얼굴 1895>가 공연실황 영화로는 유례없는 전국 40여 개관 개봉을 앞둔 가운데, 배우 차지연의 열연을 담은 메이킹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끈다.
[제작/배급: (재)서울예술단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연출: 이지나 | 극작: 장성희 | 작곡: 민찬홍 | 출연: 차지연, 김용한, 최정수, 강상준, 신상언, 김건혜, 금승훈 외 | 러닝타임: 148분 | 개봉: 2021년 2월 24일]

4K 영상 X 5.1채널 사운드, 한국 창작뮤지컬의 압도적 감동
뮤지컬 디바, 차지연의 명성황후를 스크린으로 만난다!
2월 24일 개봉 <잃어버린 얼굴 1895> 연습실 메이킹 스틸 전격 공개!




서울예술단 제작, 배우 차지연 주연의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가 4K영상과 5.1채널 사운드의 공연 영상화 작업을 거쳐 오는 2월 24일(수) 스크린을 찾아온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단 한 장의 사진도 남기지 않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명성황후 이야기를 담은 팩션 사극으로, 4K 촬영과 5.1채널 음향의 압도적 감동을 스크린에 펼쳐낸 공연실황 영화다.

이번에 공개한 연습실 메이킹 스틸에서는 배우 차지연은 강렬한 아우라와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으로 한국 뮤지컬의 디바라 차지연의 압도적인 열연을 엿볼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차지연 이름 세 글자 만으로도 뮤지컬, 연극 관객에는 믿고 보는 신뢰감을, 영화 관객에게는 스크린으로 만날 기대감을 선사한다. 뮤지컬 기 관람객들은 ‘차황후’라는 애칭은 물론, 종신 계약까지 요구할 만큼 차지연이 2013년 초연부터 함께 만들어온 캐릭터 명성황후에 대한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폭발적인 열연과 마음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강인함 속에 내면의 아픔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낸 차지연의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스크린으로 오롯이 만나볼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함께 보이는 흥선대원군 역의 배우 금승훈과 진령군 역의 배우 고미경은 모두 탄탄한 배우 풀을 자랑하는 서울예술단원이다.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의 대립은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임오군란부터 갑신정변, 을미사변까지 역사의 소용돌이 속 명성황후의 미래를 예언하는 진령군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노래와 춤을 함께하는 뮤지컬 앙상블 배우가 아닌 서울예술단의 한국무용단원으로 구성된 전문 무용수들이 펼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미국 브로드웨이 쇼 비즈니스 뮤지컬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무대 스케일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명성황후가 실제 단 한 장의 사진도 남기지 않았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해, 스토리에 상상력을 입히고, 역사 속에 박제된 인물을 바로 지금의 시대와 조우하게 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조선판 잔 다르크’와 ‘나라를 망하게 한 악녀’라는 극명하게 엇갈리는 평가 속에 놓인 실존 인물 명성황후를 다루는 방법이 남다르다. 짜인 틀 아래 일대기를 그리기보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을 지키고자 투쟁했던 여성으로서의 삶과 사건 자체를 되짚는다. 여기에 9대의 4K 카메라와 풍부한 5.1채널 사운드의 기술을 더해 무대를 넘어서는 또 따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과 현대음악, 굿과 판소리까지 이유 있는 조화와 한 폭의 거대한 설치 미술작품을 보는 듯한 무대는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융합을 선보인다. 드라마적인 소재, 압도적인 연출과 열연이 맞물리며 극적인 설득과 예술적인 성취를 예고, 오는 2월 24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가 높다.

우리 시대의 마스터피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2월 24일 CGV 40여 개관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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