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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기현-현아-현진, 계속되는 K팝 가수 '학폭 논란'

2021-02-23 오후 8:27:23 추천0 조회수9


(왼쪽부터) 현아, 이달의 소녀 츄, (여자)아이들 수진


하루가 머다하고 잇따라 '연예인들의 학교 폭력' 논란이 터지고 있다. 현아, 이달의 소녀 츄, 더보이즈 선우, 에버글로우 아샤, 스트레이 키즈 현진, 몬스타엑스 기현, (여자)아이들 수진 등 K팝 아이돌은 물론 솔로 가수가 잇따라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 오후 현아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현아는 직접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며 학교 폭력 논란을 부인했다.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아로부터 학창 시절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현아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폭로자 A씨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아야 난 너한테 먼저 연락 올 줄 알았어 너가 학교폭력 최초 가해자 아니야?'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A씨는 "초등학교 5학년 초등학교 축제하던날 친구들이랑 학교 뒷간이라고 불리던 곳으로 불렀었지. 우리가 언제부터 친구였냐고 너같은 친구 둔 적 없다고 하면서 안나오면 집으로 찾아온다고 까지 말했었지?"라며 "가자마자 너 포함 3명이 있었고 돌아가면서 뺨 때리던 것도 생각나. 안경이 있으면 불편하니까 직접 벗겨서 던진것도"라며 현아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2일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은 과거 돈을 빼앗거나 담배 심부름을 시켰다는 주장이 등장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스트레이 키즈 현진도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으로부터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츄 역시도 22일 온라인커뮤니티 '이달의 소녀 츄 학폭 뜬거 보고 저도 남겨요'라는 글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됐다. 글쓴이에 따르면 나중에는 츄가 단톡방에 초대해서 욕을 하거나 협박을 했고 본인의 물건을 훔쳐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잇따른 학폭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의 소속사는 대부분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어 진위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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