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레 미제라블> 레볼루션 포스터 공개

2021-04-05 오전 8:39:21 추천0 조회수88

제72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및 벌칸상 수상작, 제45회 세자르 영화제 4개 부문 수상작이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레 미제라블>이 긴박감이 느껴지는 레볼루션 포스터를 최초공개했다.
[원제: Les miserables/ 감독: 레쥬 리/ 주연: 다미엔 보나드, 알렉시스 마넨티, 지브릴 종가, 이사 페리카/ 수입/배급: ㈜영화사진진/ 개봉: 4월 15일]



제72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및 벌칸상 수상작, 제45회 세자르 영화제 4개 부문 수상작이자 제77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후보로 지명된 가장 강렬한 데뷔작, <레 미제라블>이 레볼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혁명을 다룬 ‘레 미제라블’ 이후 1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지속되는 분노의 노래를 몽페르메유에 전근 온 경감 ‘스테판’과 뜻밖의 사건에 몰린 소년 ‘이사’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 공개된 포스터에는 달려오는 소년들과 총을 겨누고 있는 어른들을 통해 폭발적인 운동감을 보여주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단 “분노한 사람들의 노래”(Rolling Stone) 리뷰는 동명의 소설을 극화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대표곡,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속 한 대목을 연상시키며 고전이 된 ‘레 미제라블’을 영화가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경에서 올라오는 연기와 날아오는 돌멩이, 그리고 흐릿하게 보이는 프랑스의 삼색기는 자유&평등&박애가 사라진 21세기의 민낯을 고발하는 듯하다. 19세기에도, 21세기에도 변함없는 ‘미제라블’의 응축된 분노를 스릴러-느와르적 감수성으로 풀어낸 영화가 보여줄 ‘21세기 레 미제라블’의 압도적인 에너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폭탄 같은 영화!”-제72회 칸 영화제,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이후 2세기, 그러나 혁명은 더 가까이에 있다”-The Hollywood Reporter, 빅토르 위고는 이 영화를 보고 울었을 것이다”-The New Yorker, “재미있으면서 아프고 다이내믹하지만 깊다. 현시대 최고의 ‘레 미제라블’의 탄생!”-부산국제영화제 서승희 프로그래머 등 극찬을 받은 <레 미제라블>은 4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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