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슈퍼노바> 레트로 플레이리스트 영상 공개

2021-04-29 오전 10:18:10 추천0 조회수1236

<캐롤> <45년 후> 제작진과 주목받는 신예 감독 해리 맥퀸이 만나 2021년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영화 <슈퍼노바>가 주인공 ‘샘’과 ‘터스커’의 마지막 여정에 분위기를 더해주는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레트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감독: 해리 맥퀸 | 출연: 콜린 퍼스, 스탠리 투치 | 수입: 찬란 | 제공: ㈜인터파크 | 배급: ㈜디스테이션 | 개봉: 2021년 5월 12일]

데이빗 보위 ‘Heroes’, 도노반 ‘Catch the Wind’부터
콜린 퍼스가 직접 연주하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까지!
함께 했던 추억을 소환시키며 감동을 배가시키는 OST!
감정의 깊이를 더해주는 레트로 플레이리스트 영상 최초 공개!





<슈퍼노바>는 기억을 잃어가는 ‘터스커’와 마지막 여행을 떠난 ‘샘’의 가장 찬란하게 타오르는 시간을 기록한 드라마. 첫 번째 영화 <힌터랜드>로 단숨에 주목받은 해리 맥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로, <캐롤> <45년 후> 제작진과 함께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보편적인 인생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 기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두 주연 배우 콜린 퍼스와 스탠리 투치는 인생의 마지막을 앞둔 오랜 연인의 상황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영국의 작가,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 <네이든> <쉘터>와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아온 음악 감독 키튼 핸슨의 사려 깊은 사운드트랙은 영화의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더욱 몰입감을 높인다.

공개된 레트로 플레이리스트 영상은 1960-70년대의 명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화 속 오랜 연인 ‘샘’과 ‘터스커’의 여정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데이비드 보위의 ‘Heroes’부터 도노반의 ‘Catch the Wind’, 카렌 달튼의 ‘Little Bit of Rain’까지, 시대를 사로잡았던 명곡들이 발매되었던 순간을 함께 기억하며 소소한 웃음을 짓는 ‘샘’과 ‘터스커’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덩달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돌아보면 햇살 가득한 시절이었어”와 같은 감미로운 가사는 ‘샘’과 ‘터스커’가 함께 해온 오랜 세월과 겹쳐지며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을 대변한다. 마지막으로 콜린 퍼스가 직접 연주하는 에드워드 엘가의 클래식 명곡 ‘사랑의 인사’가 흐르는 가운데, 서글픈 표정을 짓고 있는 ‘터스커’의 모습은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한 두 사람의 여정이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마워. 이 모든 거”라며 모든 진심을 담아 전하는 ‘샘’의 인사는 마음속 깊이 남을 여운을 선사하며 인생의 마지막에서 가장 빛날 그들의 사랑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데이비드 보위부터 콜린 퍼스가 직접 연주한 ‘사랑의 인사’까지 기대를 더하는 레트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공개한 <슈퍼노바>는 5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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