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들의 이름으로> 캐릭터 스틸 6종 공개

2021-05-03 오전 8:44:57 추천0 조회수993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한 한 남자의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가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 6종을 최초 공개했다. [감독: 이정국 | 출연: 안성기, 윤유선, 박근형, 김희찬, 이세은 | 제작: 영화사 혼 | 공동제작: 위즈씨엔아이 | 제작지원: 광주광역시,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 배급: ㈜엣나인필름 | 개봉: 2021년 5월 12일]

국민배우 안성기-박근형-윤유선-이세은-이승호 등 연기파 배우 총출동!
짧지만 강렬한 특별 출연으로 영화의 메시지 전한 정보석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심 담긴 열연! 캐릭터 스틸 6종 최초 공개!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가 오는 5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 6종을 최초 공개했다. 국민배우 안성기부터 박근형, 윤유선, 이세은, 이승호와 특별 출연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정보석까지.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1980년 5월 이후 4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의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공개된 <아들의 이름으로> 캐릭터 스틸은 국민배우 안성기와 베테랑 배우 박근형, 윤유선, 이세은, 이승호, 정보석의 명품 열연이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평범한 대리운전 기사이지만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는 ‘오채근’으로 분한 안성기는 반성 없는 세상에 분노를 터뜨리는 캐릭터를 섬세한 내면 연기로 표현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근형은 1980년 5월의 광주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아무런 가책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가해자 ‘박기준’ 역을 맡았다.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역할이지만 영화의 메시지에 공감하며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한 박근형은 특유의 무게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5?18의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진희’ 역에 윤유선 또한 따뜻한 진심을 담아 열연을 펼쳤다. 윤유선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빛을 발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세은은 ‘오채근’의 과거를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세미’로 극이 진행될수록 관객들의 감정을 고조시키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기에 50여 년 동안 연극 무대를 지키며 명품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이승호는 ‘진희’의 아버지 역을 맡아 ‘채근’의 복수에 방아쇠를 당기는 역할을 해낸다. 또한 특별 출연에 기꺼이 임한 정보석은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는 자들을 향해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이 진심이 담긴 열연으로 탄생한 <아들의 이름으로>는 오는 5월 12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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