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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논란 후 두 달 만에 근황 전해 '믿어주는...'

2021-06-11 오후 8:27:23 추천0 조회수22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서예지는 11일 자신의 팬카페와 갤러리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은 만화 스누피의 한 장면으로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라는 글이 적혀 있다.
서예지는 앞서 김정현과 교제 중이던 당시 상대 여배우와 스킨십 장면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여성 스태프와의 대화도 못하게 했다고 밝혀지며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사였다.
해당 논란 이후 온라인 상에는 서예지의 학교 폭력, 스태프 갑질 등을 주장하는 증언 글들까지 달리며 논란이 거세진 상황이다.
이에 서예지는 출연 예정이었던 OCN '아일랜드'에서 하차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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