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더 그레이트 샤크> 숨 막히는 스릴 선사하는 무빙 포스터 공개

2021-07-19 오전 9:59:07 추천0 조회수405

2021년 더욱 강력해진 죠스의 등장을 알리는 <더 그레이트 샤크>가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아슬아슬한 상황을 통해 원초적인 현실 공포를 예고하는 무빙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47미터> 제작팀의 업그레이드 극한 오션 스릴러 <더 그레이트 샤크>가 난폭한 식인 상어와의 숨 막히는 대치를 생생하게 담아낸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그레이트 샤크>는 비행기 사고로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게 된 5인의 여행객이 굶주린 식인 상어 떼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지구상 최대 포식자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가 먹잇감을 집어삼키기 위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긴박한 순간을 엿볼 수 있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깊은 심해에 빠진 ‘캐즈’(카트리나 보우든)는 그녀를 향해 뒤에서 무섭게 돌진하는 무자비한 식인 상어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 순간, 필사적인 생존 본능으로 살기 위해 발버둥친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는 강력한 포스를 내뿜으며 실제 상황같이 리얼한 원초적 공포를 선사한다. 여기에, 산소마저 부족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 처절한 비명을 지르는 ‘캐즈’의 모습은 표정만으로 소름 끼치는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과연 그녀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방심하면 죽는다”라는 카피와 함께 나타나는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는 마치 먹잇감을 뒤쫓는 듯한 강렬한 임팩트를 안겨주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더위를 단번에 몰아낼 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더 그레이트 샤크>는 8월 4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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