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리암 니슨의 논스톱 재난 액션 <아이스 로드> 미공개 스틸 최초 공개

2021-07-19 오전 10:09:44 추천0 조회수956

할리우드 대표 액션 마스터 리암 니슨의 논스톱 재난 액션 <아이스 로드>가 영화 속 구조 미션의 긴박함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 5종을 최초 공개했다.

제한시간 30시간 안에 다이아몬드 광산에 갇힌 26명의 광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해빙 직전의 위험천만한 ‘아이스 로드’를 횡단해야 하는 전문 트러커 ‘마이크’와 구조팀의 불가능한 미션을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로드>가 일촉즉발 재난에 맞서는 주역들의 모습을 담아낸 미공개 스틸 5종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 5종은 재난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마이크’(리암 니슨)와 구조팀, 그리고 생사의 갈림길에 선 광부들의 촌각을 다투는 상황을 긴박감 넘치게 담아내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인명 구조라는 중대 임무를 앞둔 오랜 트러커 경력의 수송 전문 회사 대표 ‘골든로드’, 불굴의 트러커 ‘마이크’, 막내 트러커 ‘탄투’ 그리고 업계 최고 정비공 ‘거티’가 한 컷에 담긴 스틸이 정예 멤버로 구성된 이 트러커 군단이 펼칠 아이스 로드 위에서의 목숨을 건 논스톱 질주와 환상의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다음으로, 트럭에서 내려 심각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마이크’와 ‘거티’의 모습은 끝없는 재난에 이어 알 수 없는 위협까지 도사린 아이스 로드를 무사히 횡단할 수 있을지 그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이어, ‘마이크’와 ‘골든로드’가 서로의 건투를 빌며 악수하는 스틸 속 둘의 비장한 표정이 앞으로 그들 앞에 펼쳐질 구조 임무가 절대 만만치 않을 것임을 짐작케 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찾아오는 재난과 극한 추위, 저항할 수 없는 각종 위협과 음모들이 구조 임무를 방해하자 분노하기 시작한 ‘마이크’(리암 니슨)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영화 속에서 그가 보여줄 논스톱 트럭 질주 액션을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자세히 공개된 적 없는 광산 내부가 담긴 스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조 지연으로 점차 산소가 고갈되어 가는 가운데, 생존할 방법에 대해 궁리 중인 이들 뒤로 지친 광부들이 주저앉아 있는 모습은 과연 ‘마이크’의 구조팀이 골든타임 30시간 안에 광산까지 도착해 생사의 갈림길에 선 이들을 구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갖고 지켜보게 만든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테이큰>에서 가족을 구하고, <논스톱>에서 운항 중인 비행기에서 승객들을 구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리암 니슨이 이번 <아이스 로드>에선 어떤 위기에도 끄떡없는 베테랑 트러커로 분해 다시 한번 치열한 구조 액션에 뛰어든다. 아이스 로드 위를 시원하게 내달리는 대형 트럭의 질주 액션과 더불어 압도적 스케일로 더욱 실감 나는 재난 장면, 구조 임무를 거듭해서 방해하는 알 수 없는 세력의 위협까지, 다방면으로 쉴 틈 없는 촘촘한 긴장감을 그려내며 관객들을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뼛속까지 얼얼해지는 아이스 로드와 설원의 풍경을 풍성하게 담아냈기에 다가오는 휴가철, 멀리 가지 않고 시원한 극장에서 안전한 휴가를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다시 한번 세상을 구할 리암 니슨의 논스톱 질주와 압도적 스케일의 재난 액션을 만나볼 수 있는 <아이스 로드>는 7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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