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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름> 엉뚱발랄 ‘현실’의 데일리 룩북 컨셉 스틸 공개!

2021-08-05 오전 10:06:25 추천0 조회수1125

청춘을 위한 시네마 시(詩)에스타 <생각의 여름>이 주인공의 통통 튀는 캐릭터가 드러나는 엉뚱발랄 ‘현실’의 데일리 룩북 컨셉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8월 12일 개봉하는 데굴데굴 반짝반짝 청춘 이야기 <생각의 여름>이 엉뚱발랄 사랑스러운 주인공 ‘현실’의 여름날 다채로운 데일리룩을 담은 컨셉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생각의 여름>은 공모전에 제출할 마지막 시를 못 끝내고 뒹굴대는 시인 지망생 ‘현실’이, 주변 사람들을 만나며 영감을 얻어가는 한여름의 컬러풀한 기행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서 호평 받았으며, 2030세대의 불안하고 고단한 현실을 새로운 감각으로 포착한 신예 김종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주인공으로는 다수의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에 출연하며 폭넓은 팬덤을 구축한 배우 김예은이 엉뚱하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현실’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영화에는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의 젊은 작가 황인찬 시인의 시 5편이 영화의 내러티브에 아름답게 스며들었다. 감각적인 영상이 서정적인 시와 어우러진 영화는 무더위와 각자의 고민으로 지친 지금의 청춘들에게 한여름의 꿀 같은 낮잠처럼 다가간다.







<생각의 여름> 엉뚱발랄 ‘현실’의 데일리 룩북 스틸 ⓒ인디스토리



이번에 공개된 엉뚱발랄 ‘현실’의 데일리 룩북 스틸은 주인공 ‘현실’의 한여름 더위 속 실용적이지만 개성 있는 패션을 담았다. 먼저 반려견 ‘호구’와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현실’의 의상은 넉넉한 실루엣의 반팔 티셔츠와 쇼트 팬츠, 그리고 삼선 슬리퍼다. 편한 차림이지만 상의와 하의에 같은 계열의 컬러를 매치한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다음 의상은 ‘현실’이 집에서도 밖에서도 즐겨 입는 푸른 색의 반팔 티셔츠와 츄리닝 바지다. 티셔츠에는 그래픽이 그려져 있어 경쾌한 무드를 주고 쭉쭉 늘어나는 츄리닝 바지는 여름날 뒹굴대는 ‘현실’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걸레로 바닥을 닦다 슥 책상까지 닦는 ‘현실’의 엉뚱한 모습과도 함께한 의상이다. 카페에 도착해 시 쓰기 작업을 준비하는 ‘현실’의 의상은 화려한 패턴의 빈티지 원피스다. 원피스지만 상의에 언발란스한 베스트를 착장함으로써 코디에 안정감을 더하고 실용성을 높였다. 신발은 검정색 스트랩 슬라이드를 착용해 역시 편안함을 추구하는 ‘현실’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쨍쨍한 햇살 아래 반려견 ‘호구’와 함께 하늘을 올려다보는 ‘현실’은 초록색의 플로랄 패턴 원피스를 착용했다. 은은한 꽃무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산뜻한 느낌을 준다. 또한 흰색의 장목 양말을 신어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번 데일리 룩북 컨셉 스틸에 공개된 의상 중 그래픽 티셔츠를 제외한 착장 의상 전부가 김예은 배우의 개인 소장용이며, 특히 영화 <생각의 여름>을 위해 배우가 직접 캐릭터를 해석하고 의상 컨셉을 잡아 김종재 감독에게 제안해서 영화에 반영되었다는 후문이다. 김예은 배우가 ‘현실’의 캐릭터에 얼마나 동화되고 애정을 쏟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데일리 룩북 스틸은 ‘현실’의 다채로운 패션을 통해 캐릭터의 엉뚱발랄하면서 귀여운 면모를 파악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엉뚱발랄 ‘현실’의 데일리 룩북 스틸을 공개한 청춘을 위한 시네마 詩에스타 <생각의 여름>은 오는 8월 12일 극장에서 청춘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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