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내가 날 부를 때> 깊은 눈빛과 섬세한 연기 담은 미공개 스틸 공개!

2021-09-02 오전 9:35:13 추천0 조회수1712

2,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중화권을 뒤흔든 폭발적 신드롬 화제작 <내가 날 부를 때>가 누나 ‘안란’과 동생 ‘안쯔헝’의 복잡미묘한 감정과 그들의 관계를 담은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내 인생에 너만 있는 게 아냐”, “내가 클 때까지 기다려주면 안 돼?”
꿈을 좇아 떠나려는 누나, 누나와 함께 하고 싶은 동생
자신만의 우주를 꿈꾸는 성장 드라마 <내가 날 부를 때> 미공개 스틸 공개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떠나보내고 어린 남동생을 맡게 된 ‘안란’이 인생의 두 갈래 길에서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 <내가 날 부를 때>
가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소 앞에 앉은 두 남매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대신해 몇 번 본적도 없는 동생을 떠맡게 된 ‘안란’은 자신의 꿈과 어린 동생을 사이에 두고 갈등한다. 생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준 적 없었던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동생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그런 누나를 바라보며 의지하고 싶어하는 어린 동생의 표정은 스틸만으로도 안쓰러운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이어 공개된 스틸은 서로를 인정하지 못한 채 날 선 감정을 쏟아내는 ‘안란’과 동생 ‘안쯔헝’의 모습이 그들 앞에 닥칠 선택의 순간을 예고하고, 이어 동생을 업은 채 거리를 걷는 ‘안란’의 모습은 이들 앞에 펼쳐질 스토리와 배우들이 선사할 섬세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미공개 스틸은 <내가 날 부를 때>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선택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주인공 ‘안란’의 깊은 눈빛과 표정은 중화권 최고의 스타 배우 장자풍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내가 날 부를 때>는 올해 4월, 중국에서 개봉했을 당시 흥행 수익 1,520억 원, 2,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 <페어웰>의 룰루 왕을 이을 넥스트 제너레이션 여성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 86년생 인뤄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와이 슌지 감독이 연출한 중국판 <라스트 레터>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금마장 여우조연상에 후보로 오른 연기파 배우 장자풍이 주연 ‘안란’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끌어냈다.

2021년 중화권을 뒤흔든 흥행 신드롬 무비 <내가 날 부를 때>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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