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사랑스러운 캐릭터 스틸 최초 공개

2021-09-16 오전 8:30:31 추천0 조회수1287

넷플릭스가 픽업한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1위 로코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가 예스24 라운지를 통해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아멜리에’보다 더 엉뚱하고 사랑스럽다!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통통 튀는 캐릭터 스틸 대. 공. 개♥


마르타 & 아르투로



(좌)페데리카&야코포, (우)베아트리체



오는 9월 22일 개봉 예정인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는 가진 거라곤 추진력밖에 없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마르타’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급이 다른 완벽남 ‘아르투로’와 사랑에 빠지겠다고 선포하며 시작되는 흑역사 로맨스이다.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는 자국 이탈리아에서 작년 10월에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 엄청난 인기에 속편은 물론 3편 제작 또한 확정했다. <키싱 부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와 같은 인기 시리즈를 제작하며 새로운 로코 명가로 떠오른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판권을 획득해 지난 8월 공개되었지만, 국내에서는 9월 22일 스크린 정식 개봉을 진행한다.

이번에 예스24 라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캐릭터 스틸에는 영화 속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선 단발머리에 짧은 앞머리, 반짝이는 큰 눈까지 마치 ‘아멜리에’를 떠올리게 여자 주인공 ‘마르타’는 희귀병을 앓고 있지만, 죽기 전에 뜨거운 사랑은 꼭 해보고 싶어 하는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이다. ‘마르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아르투로’는 돈, 직업, 열정 등 모든 게 완벽하지만 진실한 사랑은 해본 적 없는 캐릭터로, ‘마르타’를 만나며 인생을 뒤바꾸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영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페데리카’와 ‘야코포’는 ‘마르타’의 평생 친구로, 어렸을 적 부모님을 여읜 ‘마르타’ 곁에서 항상 가족처럼 그를 지켜준다. 마지막으로 ‘베아트리체’는 ‘아르투로’를 짝사랑하며 ‘마르타’를 불안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외모의 경쟁자이다. 이처럼 캐릭터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스틸은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이탈리아 흥행 1위 로코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는 9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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