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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포 판타지!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미공개 스틸 최초 공개!

2021-10-05 오전 10:02:53 추천0 조회수723

오는 10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판타지 호러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가 영화가 선사할 섬뜩함을 실감하게 만드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전설적인 공포 게임이 영화로 돌아온다!
퇴마 소재의 결합으로 업그레이드 스토리 예고!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미공개 스틸 대공개!


올가을 관객들을 오싹하게 만들 판타지 호러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가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 사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판타지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일찍이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의 첫 영화화라는 점에서 열띤 화제를 낳았다. 세 번의 리메이크가 진행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게임을 영화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원작 팬들의 기대가 상당했던 상황. 특히, 영화는 게임을 즐기지 않은 이들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요소들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켰는데, 그 중에서도 최근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트렌드인 퇴마 소재를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많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영화가 선사할 오싹함을 엿볼 수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먼저, 학교에 전학 온 주인공 ‘희민’(강찬희 역)이 새로운 인물을 만나는 모습으로 영화 속에서 펼쳐질 미스터리한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는 듯한 ‘무영’(장광 역)의 모습이 본격적인 영화의 장르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늦은 밤 학교에 남은 ‘지민’(장솜이 역)이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 뒤로 천장에 매달린 거미 귀신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등골을 오싹하게 한다. 특히, 거미 귀신은 원작 게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소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예상치 못한 무언가를 만난 듯 겁에 질린 인물들의 ‘희민’의 모습은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긴장감을 안겨주며 과연 그가 어떻게 이 미궁을 헤쳐나갈지 귀추를 주목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화려한 캐스팅에 있다. 영화의 주인공 ‘희민’은 본업인 아이돌그룹 SF9 활동부터 드라마, 영화, MC 등 다양한 분야까지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찬희가 맡았으며, 학교의 비밀에 관한 키를 간직한 인물 ‘소영’은 [호텔 델루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의 작품 활동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유나가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SKY 캐슬]과 [여신강림]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에 세 번째로 같은 작품으로 만난 두 배우가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더불어, 원작 게임과 달리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퇴마사 ‘무영’은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장광이 소화할 예정으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인 그가 과연 얼마나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전설적인 공포 게임의 재탄생부터 퇴마 장르의 결합, 대세 배우들의 총출동까지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기대를 더하고 있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10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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