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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채며드는 신발 언박싱 공개

2022-01-14 오후 2:27:23 추천0 조회수9


▲ 사진 제공= ⓒ 유튜브 ‘채정안 TV’ 캡쳐


채정안이 신발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저녁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에 `채정안이 구출해 낸 스니커즈 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신발 세 켤레를 함께 개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간 언박싱이 돌아왔습니다."라는 말로 서두를 연 채정안은 각 신발을 구매하게 된 계기와 외관을 디테일하게 설명했다.
첫 번째 신발은 왼쪽과 오른쪽 뒤꿈치 로고 디자인이 서로 다른 것이 특징이었다. 콜라보한 회사에 가장 비싼 자리인 뒤꿈치 자리를 내어줬다는 의미로 `명당자리`를 말하고 싶었던 채정안은 "이 자리가 ’명동 자리’인데."라는 의도치 않은 애드립으로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신발의 경우, "원래 입찰가 있는 다른 신발을 사려 했지만, 기간이 만료되어버려 이 친구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됐다."라고 소개하였다. 또, "오히려 더 잘 된 거로 생각하는데, 이 모카색 이쁜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제가 평소에 많이 보여줬던, 아주 자연스럽게 채며들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라고 마지막 컨버스를 소개한 채정안은 "이제 제가 좋아할 만한 데일리 룩을 살짝 공개해 보겠습니다. 기대되시죠?"라는 말과 함께 연예인의 아우라를 물씬 풍기며 세 켤레의 스니커즈를 매치한 룩북을 선보였다.
이후,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저는 다시 뛰어가야 되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채정안은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글 l 패션웹진스냅 고상우 사진 l 유튜브 ‘채정안 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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